활活 1화.

활活 1화.

|때는 1950년 10월 1일. 한반도에 각각 남과 북에 미국과 소련이 자리를 잡아 대치하는 상황이 이어진지 5년이 조금 넘을 무렵. 치안유지와 안정을 되찾고 있을 바로 그 때, 옛 수도였던 서울과 각 지방의 관료들이 세력을 모아 자치를 하였다. 나라가 없고 이름도 없으니, 외세의 입성은 대외적으로는 안정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한반도의 내부는 아직 혼란 그 자체였다. 그 때 인천에도 유하라는 한 선비가 세력을 한창 키우고 있었다.|

[집에서 유하가 유건지와 함께 회의를 하고 있었다.]

유하 "어떻게 생각해? 이 계획."

유건지 "글쎄요...제 생각으로는 지금 상태로 볼때는 절대불가입니다."

유하 "하...역시나..."

유건지 "아버님에겐 아직도 비밀인가요?"

유하 "이렇게 큰 일을 도모하는데...언젠가는 밝힐날이 오겠지. 우선 지금 필요한 것부터 생각해보자."

유건지 "필요한것이라면 수없이 많습니다. 우선 싸울 군사가 필요하고, 군사를 모을 자금, 무기를 살 자금, 식량을 살 자금...등등 문제는 자금이네요."

유하 "역시나 우리 힘으로는 안되는군."

유건지 "주위에 동참하시는 분들에게 연락이 왔나요?"

유하 "보내놓긴 했으나, 답들이 없군."

[그 때 유정이 들어온다.]

유정 "하와 건지, 방에 있느냐?"

유하 "예, 아버님!"

유정 "하와 건지, 너희는 참 대화를 많이 하는구나. 암, 그래야지. 형제끼리 친하게 지내야지."

유건지 "예, 아버님. 헌데 어인일로 오셨는지요?"

유정 "내 다름이 아니라, 너희들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서 왔다."

유건지 "할말이라 하시면?..."

유정 "너희들, 큰 일을 도모한다면서...?"

유하 "?!"

유건지 "그걸 어찌..."

유정 "이 애비가 그것도 모를것 같았느냐? 흠. 어찌되었든. 그 일에 나도 동참하겠다."

유하 "아버님.."

유정 "이미 인천의 다른 선비들과 대부분의 문관들은 김인진에게 등을 돌렸어. 몇몇 붙은 놈들도 있지만, 그 수가 적지. 무관들도 마찬가지고. 내 수소문한 결과, 주민들중에서도 그 뜻을 함께할 세력들이 있더구나. 그들을 설득시켜 우리에게 붙게 하는것이 좋겠구나."

유하 "감사합니다. 이 은혜는 정말 잊지않겠습니다."

유정 "부자지간에 은혜는 무슨 은혜더냐. 내 너희들이 잘 자라준것만 해도 고맙구나."

유건지 "아버님, 그럼 일단 내일 제가 찾아가보겠습니다."

유정 "하지만 조심해라. 성질이 고약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사람을 붙여줄터이니 조심히 다녀오너라."

유건지 "알겠습니다."

유정 "오늘은 늦었으니 이만 쉬어라. 난 물러가마."

유하, 유건지 "편히 쉬십시오, 아버님."

[유정이 방을 나간다.]

유하 "건지야, 아버님 말씀대로 하는게 좋겠다. 난 내일 구군을 찾아가볼게."

유건지 "알았어요. 그럼 쉬어요, 형님."

유하 "그래, 쉬어라."

[유건지가 방을 나간다.]

유하 '이 계획은 차질없이 한순간에 성공해야 한다. 기회는 한번뿐...잘 해낼수 있을까...'

|유하는 걱정으로 하면서도 아버지와 동생의 참여가 자신에게 엄청난 힘이 된다는 것을 느끼며 잡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 유건지는 유정이 붙여준 사람들과 함께 유정이 알려준 장소로 찾아갔고, 유하는 친구 구군을 만나러 성 내의 군부를 찾아갔다.]

경비 "어떻게 오셨습니까?"

유하 "내 친구를 보러왔습니다. 구군이라고...지금 있습니까?"

경비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경비를 서는 병사가 내부와 연락한 후, 다시 유하에게 왔다.]

경비 "신분증을 맡기시고 이 증을 가지고 면회실로 가십시오."

유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유하는 신분증과 임시출입증을 바꿔가지고 면회실로 들어갔다. 잠시 후에 구군이 들어왔다.]

구군 "친구! 왠일이야!"

유하 "왠일은 무슨, 친구 얼굴보러 왔지. 여기 먹을것도 사가지고 왔어."

구군 "이건 내가 좋아하는 닭고기! 고마워!"

유하 "일은 잘 하고 있어?"

구군 "군부일이 뭐 시키면 하는거고 다 그렇지. 너야말로 뭐하는거야? 어서 들어오지 않고."

유하 "나? 난 아직 할일이...흠흠."

구군 "언젠가는 들어올거 나 있을 때 얼른 들어와."

유하 "들어간다고 꼭 여기 들어온다는 법은 없잖아."

구군 "지금 한창 모집중이야."

유하 "뭐야, 병사가 그리 많은데 또 모집이야?"

구군 "많기는, 사실은 이건 비밀인데, 탈주하는 병사들이 요즘에 속출하고있어."

유하 "뭐? 탈주하다니...무슨이유로?..."

구군 "이유야 뭐, 대륙쪽의 소련인가하는 나라가 들어온 지역과 붙을까봐 도망치는거겠지."

유하 "그건 또 무슨소리야?"

구군 "정보수집하면 우리군 아니야. 최근에 그쪽을 살펴본 결과, 병사들이 늘어나고 있어. 아무래도 낌새가 이상해서 우리도 대비중인데, 그걸 눈치챈 녀석들이 도망을 가는게 아니겠어?"

유하 "아휴, 너 말야. 똑바로 일 좀 해라. 관리 좀 잘 해."

구군 "나도 그것 때문에 고민이 많다..."

유하 "그건 그거고...내가 저번에 말한건 어찌됐어?"

구군 "아, 그거? 다 물어봤는데, 거의 대부분 동참한다고 했어. 여기 도장들도 받아왔지."

유하 "역시 넌 일 하나 잘하는구나?"

구군 "이녀석이 누굴 놀리나, 아깐 못한다며?"

유하 "누가 그랬어? 흠. 아무튼 고맙다. 외부에는 비밀로 계속 해두고, 특히 김장군에게는, 알지?"

구군 "물론, 누구 목 날아가게 할수는 없지."

유하 "제발 그런 무서운 소리 하지마."

구군 "알았어. 그럼 나중에 다시 연락줘."

유하 "그래, 그때까지 건강해라. 다음에 또 올게."

[유하는 구군과 헤어지고 오후쯤에 다시 집에 왔다. 오자마자 어느 사람들이 몰려있는 것을 보았다.]

사람들 중에 한사람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하고는 모두 집을 나갔다.]

유정 "이제 오느냐?"

유하 "예, 저 사람들은 누굽니까?"

유정 "어제 말했잖느냐. 건지가 가서 데려온 사람들이다."

유건지 "다행히 별 일은 없었고 데려오는데도 별로 힘들지 않았어요."

유하 "그럼 이제 다음 준비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비밀리에 군사를 모아야겠습니다. 장소는 미리 산 속에 준비해두었으니 훈련은 그 곳에서 하면 될듯합니다."

유정 "자금도 충분히 모아두었고, 이제 사기만 하면 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유건지 "그건 제가 해두었습니다. 친한 대장장이가 있는데 그 친구들하고 같이 이미 무기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벌써 500명은 거뜬합니다."

유정 "그거 잘 되었구나."

유하 "군 내에서도 연통이 되었습니다. 일을 마무리하고 난 후에 연락을 주면 바로 같이 행동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유정 "하야."

유하 "예, 아버님."

유정 "이번 일은 네가 주체다. 네가 힘내서 이렇게 하는 것을 보니 나도 참 할 맛이 나는구나."

유하 "이 일은 중요합니다. 준비가 철저하지 않으면 실패의 길로 갈 수 있기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이 도와주시고 건지 또한 저렇게 열심히 하니 제가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유정 "그래, 우리 열심히 해보자꾸나."

유하, 유건지 "예."

[그렇게 다짐한 세 사람은 한 방에 모여 술 한잔을 기울이며 밤을 보냈다.]

[한편, 김인진은..]

김인진 "북쪽 성에서 언제 올지 모른다. 단단히 준비를 해야한다. 병사를 계속 모집하고, 세를 더 올려 받아라."

문관 "하..하지만 세를 더 이상 올리면 주민들의 원성을 더 사게 됩니다."

김인진 "내 말을 거역하는거냐! 세를 올려야 전쟁에 대비하지 않겠느냐! 인천을 지켜주는게 누군데 나에게 이러는거야!"

문관 "죄..죄송합니다. 분부대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김인진은 계속 폭정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김인진을 눈엣가시로 여기는 자들이 또 있었는데...]

다음 회에 계속...

 

by yuch1001 | 2010/01/26 18:48 | 소설 | 트랙백 | 덧글(1)

[프롤로그]활活(부제-조선의부활)

1884년, 갑신정변을 계기로 개화당은 국왕의 지위를 중국 황제와 대등한 지위로 올리려 했다. 하여 공식적 칭호부터 바꾸었는데, 전하를 폐하(陛下)로, 명령을 칙(勅)으로, 국왕 자신을 가리키는 것을 짐(朕)으로 바꿔 부르게했다. 하지만 갑신정변이 실패하고 이후 1894년 갑오개혁 때 중국연호를 폐지하고 개국기년을 사용하여 연호를 건양으로 하였으나 일본의 반대로 무산되고 1896년 2월 아관파천으로 중단되었다. 1897년 2월, 고종이 환궁한 후 독립협회와 일부 수구파가 연합, 칭제건원을 추진하여 연호를 광무로 고쳤다...

사건은 1897년 10월 12일, 황제즉위식에서 터졌다.

갑자기 복면을 쓴 자들이 칼을 들이밀고 즉위식을 중단시켰다. 모든 관료들은 감금을 당하고 고종도 궁으로 끌려들어가 갇히게 되었다. 얼마 후, 일본인들이 궁으로 들어와 고종에게 뭔가를 자꾸 요구하는 일이 잦아졌다. 그러다가 1904년(광무 8년),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의 요구로 고문정치를 위한 제1차 한일협약을 체결, 11월에는 제2차 한일협약-을사조약이 체결되어 외교권을 일본에 빼앗겼다. 이에 더해서 고종을 폐위시키려는 말까지 나왔으나, 무슨이유에선지 그 말은 없어졌다. 1907년 제2회 만국평화회의에 밀사를 파견하여 국권회복을 기도하였으나 실패, 이 사건으로 협박을 하여 순종에게 왕위를 물려준다. 1909년 안중근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 후, 이미 통치권을 모두 빼앗은 일본은 형태만 있는 조선을 국호마저 박탈하려했다. 1910년 6월 30일, 조선의 경찰권을 빼앗고, 8월 16일, 조선통감으로 임명된 데라우치 마사타케는 이완용, 조중응과 병합조약의 구체안을 밀의하고 18일 각의에서 합의를 보게하고 22일 순종 앞에서 형식만의 어전회의를 거친다음 이완용과 데라우치가 조인을 완료하였다. 조인사실은 1주일간 비밀에 부쳐졌다가 8월 29일 황제의 어새를 날인하여 칙유와 함께 병합조약을 반포하였다. 이렇게 조선왕조는 27년 519년만에 멸망하고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

이후 1939년 9월, 독일의 폴란드 침입과 이에 대한 영국-프랑스 대독선전으로 제2차세계대전이 발발했다. 여기서 일본은 독일,이탈리아 등의 동맹국 측에 서서 연합국과 대치했다. 1944년 11월 이래, 미군 폭격기 B-29에 의한 일본 본토 공습은 격화되었다. 1945년 2월 미군은 마닐라를 탈환, 이오섬에 상륙, 4월에는 오키나와 본섬에 상륙하였다. 7월 26일, 미국-영국-중국은 포츠담선언에서 일본에게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였으나 일본이 이를 묵살하였다. 이에 미국은 8월 6일 히로시마, 9일 나가사키에 각각 원자폭탄을 투하하였다. 소련은 대일 참전하여 만주에서 일제히 공격을 개시하였다. 이에 일본 군부도 항복을 결의하고, 10일 밤, 포츠담선언 수락을 결정하였다. 30일 미군은 일본 본토를 점령하였고, 9월 2일 항복문서가 조인되면서 제2차 세계대전은 끝났다.

일본이 항복함에 따라 식민지를 잃음으로서 한반도는 이름없는 땅으로만 남아있었다. 1945년 8월 25일, 전후처리로서 미국과 소련이 들어와 38선 분단점령을 발표하였다. 각자 남과 북의 땅을 차지한 미국과 소련은 냉전체제에 들어가 살벌한 분위기를 내고 있었다. 이 때는 남북 모두 지도자가 없었기에 미국과 소련에서 각각 지도자를 뽑으려 하고 있었다.

아직까지도 지도자가 없던 1950년 10월 1일, 이 혼란기에 인천에서 사건이 시작되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by yuch1001 | 2010/01/26 18:44 | 소설 | 트랙백 | 덧글(1)

앤디 샘버그.




던파 전직영상 패러디.

by yuch1001 | 2010/01/05 21:02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소설 망했음.

컴이 맛이 가서 저장되있던 소설 다 날아감.

5화정도까지 썻는데 기억이 안나!

결국 이건 Fail!

다른거나 써볼까...

아님 포기?

by yuch1001 | 2009/10/22 00:58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2)

Jizz in my pants 가사

Lock eyes from across the room
홀을 가로질러 너와 눈을 마주쳐
down my drink while the rhythms boom
울리는 리듬 속에 잔을 비우지
take your hand and skip the names
자기소개 따위는 생략하고 네 손을 잡아
no need here for the silly games
여기선 그런 바보짓 필요없어
make our way through the smoke and crowd
꽉 들어찬 사람들과 연기 속을 지나가
the club is the sky and I'm on your cloud
이곳이 하늘이라면 난 너라는 구름을 타고 있어
move in close as the lasers fly
화려한 조명 속에 서로에게 다가가
our bodies touch and the angels cry
몸이 맞닿고 천사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듯 해
leave this place go back to yours
클럽에서 나와 너의 집으로 가
our lips first touch outside your doors
현관문을 열기 전에 첫키스를 나눠
a whole night what we've got in store
오늘 이 밤은 우리들만의 것이야
whisper in my ear that you want some more amd I
넌 내 귀에 진도를 나가자고 속삭이지 그리고 난...
JIZZ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This really never happens you can take my word
진짜 평소엔 안이래 오빠 말 믿어
I won't apologize, that's just absurd
난 사과하지 않을거야 그게 더웃겨
Mainly your fault from the way that you dance and now I
이건 니잘못이 커 니가 춤을 야하게 추잖아 그래서 난...
JIZZ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don't tell your friends or I'll say your a slut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니지마 너 걸레라고 소문낼거야
plus its your fault, you were rubbing my butt
그리고 이건 니잘못이야 니가내 엉덩이를 주물렀잖아
I'm very sensitive, some would say that's a plus
난 겁나 민감해 그게 더 좋다는 사람도 있긴 있어
Now I'll go home and change
이제 집에 가서 옷이나 갈아입을래
I need a few things from the grocery
편의점에서 뭘 좀 살 게 있었어
do things alone now mostly
요샌 모든걸 혼자 해야하지
left me heart broken not lookin' for love
실연의 상처를 안고 사랑따윈 외면해
surprised in my eyes when I looked above
하지만 고개를 들었을 때 난 놀랏어
the check out counter and I saw a face
계산대에 잇는 너를 보고 말야
My heart stood still so did time and space
내 심장이 멈추고 시간도 멈춰버렸어
Never felt that I could feel real again
이런 감정 다시 느끼게 될 줄 몰랐거든
But the look in her eyes said I need a friend
너의 눈은 친구가 필요하다 말하고 있었어
She turned to me that's when she said it
그리고 니가 나를 바라보며 얘기했지
Looked me dead in the face, asked "Cash or Credit?"
나를 똑바로 응시하며, '카드세요 현금이세요?'
And I JIZZED IN MY PANTS
그리고 난 바지에 싸버렸어
It's perfectly normal, nothing wrong with me
난 아주 건강하고 아무 문제없는 보통 남자야
But we're going to need a clean up on aisle 3
근데 누군가 3번 계산대 앞을 닦긴 해야겠어
And now I'm posed in an awkward stance because I
난 지금 좀 희한한 포즈로 서있지 왜냐면
JIZZED IN MY PANTS
바지에 쌌거든
To be fair you were flirting a lot
솔직히 말하면 니가 완전 꼬리쳤잖아
plus the way you bag cans got me bothered and hot
너가 봉투에 캔집어넣는거 완전 흥분됐다고
please stop acting like you're not impressed
나한테 관심 없었던 척 하지마
One more thing, I'm gonna play by check
하나 더 말하자면 나 카드도 현금도 아닌 수표로 계산할거야
Last week, I saw a film
지난 주에 난 영화를 한편 봤어
As I recall it was a horror film
무서운 영화였지
Walked outside into the rain
영화가 끝나고 빗속으로 걸어나오며
Checked my phone and saw you rang and I
핸드폰을 봤더니 네게 전화가 와있었어 그리고 난
JIZZED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Speeding down the street when the red lights flash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길거리를 질주해
need to get away need to make a dash
달아나고 싶었지 달리고 싶었어
A song comes on that reminds me of you and I
라디오에선 너와의 기억을 떠울리게 하는 노래가 흘러나와 그리고 난
JIZZ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The next day my alarm goes off and I
다음 날, 알람이 울렸을때 난
JIZZ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Open my window and a breeze rolls in and I
창문을 열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자 난
JIZZ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When Bruce Willis was dead at the end of sixth sense I
식스센스의 마지막에 브루스 윌리스가 죽었을 때 난
JIZZED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I just ate a grape and I
포도 한알 먹었을 뿐인데 난
JIZZED IN MY PANTS
바지에 쌌어
JIZZED IN MY PANTS
내가..(바지에 쌌어 바지에 쌌어 바지에 쌌어)
Ok seriously you guys can we ok
아 쫌  진짜.... 응?  아놔...
I JIZZ RIGHT IN MY PANTS EVERY TIME YOU'RE NEXT TO ME
난 니가 옆에 있기만 해도 바지에 바로 싸버려
AND WHEN WE'RE HOLDING HANDS ITS LIKE HAVING SEX TO ME
우리가 손을 잡기라도 하면 내겐 섹스하는거나 다름없어
YOU SAY I'M PREMATURE I JUST CALL IT ECSTASY
넌 내가 조루라고 하지만 난 엑스타시라고 부르겠어
I WEAR A RUBBER AT ALL TIMES IT'S A NECESSITY
난 24시간 콘돔을 끼고 있어 그건 내게 필수야
Cuz I JIZZ IN MY PANTS
왜냐면 난 바지 안에 싸거든

by yuch1001 | 2009/10/22 00:51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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